제주대박호 10월13일 갈치조황 올립니다. 수온도 그대로 23도 바람과 너울은 좀 있었지만 입질이 약하게 들어와 이동할까 고민에 고민을ㆍㆍㆍ합니다ㆍ 제주항 가까운곳에서 나온다는 연락을 받고 이동하면 한참 날물이 흐르고 있어 낚시 시간이 부족할것 같아서 고정으로 결정합니다 역시나 그 시간이 되어가니 물도 제대로 서고 한시울에 6마리가 4~5지급으로 올라오며 늦은 시작을 알립니다ㆍ 동 뜰때까지 아직 3~4시간이 남았기에 손놀림을 최대한 빠르게 이어가며, 용가리급도 나오고 좋은 씨알로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ㆍ (너울파도 때문인지 조과차가 좀 있었습니다) 일주일 가까이 좋은 씨알로 승부하고 있기에 제주대박1,2호는 갈치 길목을 잘 찾아 계속하여 조사님들께 손맛을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ㆍ 13일 출조는 하루 쉬어가며 14일(목)일부터 1.2호 동시 출조 시작하며 오늘 또 갑작스런 예약취소로 자리가 나왔으니 연락주시면 함께하실수 있습니다 (0
제주대박호 10월12일 갈치조황 올립니다. 제법 많은 비가 내려 오늘은 수중전으로 갈치낚시를 다녀왔습니다ㆍ 바람과 너울파도까지 조사님들을 괴롭혔지만 열정으로 이겨내시고, 최선을 다해주셔서 씨알좋은 갈치들로 손맛을 볼수 있었습니다ㆍ 오랜만에 찾아주신 유튜버 갈교수님이 용가리급을 올렸는데? 예술급으로 올리셔서 한바탕 웃음꽃이 피우기도 하였으며, 몇일간의 호조황과 비교하면 조금 아쉽지만 올라오는 씨알들은 준수한 제주급이었습니다ㆍ 23도 내외로 안정된 수온에 이제 시작된 가을 제주 갈치시즌은 풍성하게 익어가고 있습니다ㆍ 빗속에서 최선을 다해준 조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ㆍ 제주대박호 1호(저),2호(아버지))는 각각 자선장으로 운영하며 지금까지 소수 인원이라도 출조하고 있으니 부담없이 문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ㆍ (010-5115-2626) 제주대박호에서 새벽고기의 손맛을 보시기 바랍니다 (010-5115-2625) ●선사지급: 아
제주대박호 10월11일 갈치조황 올립니다. 여수 뚜꺼비님이 용가리급으로 3마리 (+) 그리고 5지급으로 20수가 넘는 찐한 손맛을 보셨고 대박호의 조황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
제주대박호 10월10일 갈치조황 올립니다. 초저녁부터 제주대박2호에서 1.5kg 용가리급을 비롯해서 씨알급이 나온다는 연락을 받고, 바로 풍빼서 1호도 2호 곁으로 사이좋게 물길을 따라 흘려봅니다ㆍ 역시 아버지께서(2호 선장님) 포인트 선정을 잘해주시니 한시울 올릴때마다 4~5급들이 올라오면서 낚시시작부터 긴장 모드로 들어갑니다ㆍ (첫번째 사진은 제주대박2호에서 목포 김명환 조사님 41kg 조황입니다) 물돌이 타임때 쉬어가고 물창이 안 좋을때도 잠시 낱마리로 쉬어가는 타임이 있었지만 좋은씨알로 손맛을 보시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들 해주셨습니다ㆍ 전투모드로 부지런히 해주신 조사님들께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이번 물때가 약사리여서 계속해서 꾸준한 조황이 예상됩니다ㆍ 제주바다가 계속해서 좋은 씨알들의 갈치를 조사님들께 선물해주고 있습니다ㆍ 제주대박호는(1호,2호) 17시경 출조하여 동틀때까지 낚시하고 (새벽고기를 잡고)
제주대박호 10월09일 갈치조황 올립니다. 제주바다가 계속해서 좋은 씨알들의 갈치를 조사님들께 선물해주고 있습니다ㆍ 날씨가 너무 좋아서인지 갈치는 가득하는데 입질이 약하게 들어왔으며 한번씩 바람이 불어올때는 또 여지없이 입질이 들어오는 패턴이 나타나곤 하였습니다ㆍ 하지만 좋은 씨알들로 올라오니 조사님들의 얼굴엔 환한 미소가 보기 좋았습니다 제주바다에서 제주다운 갈치 손맛을 제주대박호에서 보시기 바랍니다ㆍ (2호에 몇자리 여유있으니 예약주시면 함께하실수 있습니다) 미터가 넘는 삼치도 나오고 하모(장어)가 잡어로 여러마리 입질이 들어왔으며 갈치포등 생미끼 포에 입질이 좋아으며 꽁치포는 생미끼가 들어간후에 반응이 없기도 하고 풀치만 입질이 이어졌습니다ㆍ 제주대박호는(1호,2호) 17시경 출조하여 동틀때까지 낚시하고 (새벽고기를 잡고) 07시 전,후에 입항하는 자선장으로 운영중에 있습니다ㆍ 오늘 출조하신 초보조사님부터 선수급까지
제주대박호 10월08일 갈치조황 올립니다. 이제서야 제주도가 제주다운 갈치를 마릿수로 조사님들께 안겨주고 있습니다ㆍ 3~4일전부터 씨알급들이 마릿수로 보이더니 오늘은 전체적으로 자리편차없이 4지급들로 퍽퍽하며 조사님들께 손맛,눈맛을 전해주었습니다 본 시즌에 돌입하니 낚시 끝날즈음 미끼통엔 꽁치가 남아있고, 생미끼로 공략해주니 전 조사님들 쿨러에 큰 씨알들만 차곡차곡 쌓인것 같습니다ㆍ 제주대박호는(1호,2호) 17시경 출조하여 동틀때까지 낚시하고 (새벽고기를 잡고) 07시 전,후에 입항하는 자선장으로 운영중에 있습니다ㆍ 오늘 출조하신 초보조사님부터 선수급까지 모두 최선을 다하시고 한번도 쉬지않고 진짜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ㆍ꾸~뻑 제주대박호에서 새벽고기의 손맛을 보시기 바랍니다 (010-5115-2625) ●선사지급: 아이스박스(얼음),허리 벨트형 팽창식 구명조끼 저녁ㆍ야식ㆍ음료(콜라 등)ㆍ생수ㆍ미끼
제주대박호 10월07일 갈치조황 올립니다. 어! 전부다 나와야 하는데! 조사님 몇분만 계속 올립니다 왜 이러지? 어제의 호조황에 잔뜩 기대를하고 물길 계산후 풍을 제대로 놓았다고 판단되어 이동보다는 믿음을 가지고 기다려 봅니다ㆍ 역시! 그 시간이 되어가니 소나기 입질이 들어옵니다 첫번째 사진처럼 자정이 넘어가면서 좋은씨알로 쿨러 가까이 채우기 시작합니다ㆍ 4~5지급들이 많이 올라오니 조사님들도 기분 좋아하시고, 퍽퍽 소리도 여기저기서 들립니다ㆍ 조사님들이 기대하셨던 제주도 씨알들이 몇일전부터 올라오니 쿨러도 금방 차오르고, 생미끼만 들어가면 얼마 지나지 않아 초릿대가 쿡~쿡~쿡... 고개를 돌려보니 조사님들의 낚시대들이 수면 가까이에서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며 씨알급들의 입질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본격적으로 씨알급 갈치들이 모슬포권에서 한림항을 지나 북제주권으로 이동중에 있습니다ㆍ 어선배 30년 선장님이신 제
제주대박호 10월06일 갈치조황 올립니다. 역시나 제주 물길을 잘아는 아버지(제주대박2호)께서 포인트 선정으로 같은 물길에 저(대박1호)도 풍을 놓으니 초반전부터 우
제주대박호 10월05일 갈치조황 올립니다. 오늘은 어제,그제와 분위기가 좀 다른듯, 입질이 들어오는데도 약한 활성도를 보입니다ㆍ 제주도 수온이 23도까지 서서히 내리고 본격적으로 시즌이 시작되는 시점인데 초저녁에 조금 올라오더니 소강상태로 이어지다 새벽 3~4시부터 입질이 살아나고, 4시경부터는 폭발적인 입질이 들어와서 풍걷기 전시간인 05시40분까지 소나기 입질을 받을수 있었습니다ㆍ 엊그제에 비하면 조금 아쉬운 조황에 죄송함을 전하며 제주대박호와 함께하신 조사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ㆍ 해뜨는 시간이 조금씩 늦어지고 있으니 동틀때까지로 낚시시간을 맞춘 제주대박호에서 새벽고기의 손맛을 보시기 바랍니다 (010-5115-2625) ●선사지급: 아이스박스(얼음),허리 벨트형 팽창식 구명조끼 저녁ㆍ야식ㆍ음료(콜라 등)ㆍ생수ㆍ미끼 한강라면 설치완료(신라면,진라면,짜파게티 등) 방아쇠 집어등걸이(일체형)ㆍ봉돌(1kg) ☞ 자리배정
제주대박호 10월04일 갈치조황 올립니다. 이제 완연한 가을인가 봅니다 ㆍ 출조예정인 조사님께서는 겉옷은 꼭 가지고 오시고 제주바다의 가을 향기를 느껴보세요ㆍ 오늘은 바람과 파도가 예보보다 높아서 힘든 조사님들도 몇분계시고 조금 물때인데도 물이 너무빨라 쉽지않는 조건속에서도 씨알급으로 손맛을 보셨습니다ㆍ 제주대박2호가 계속해서 굵은씨알과 마릿수로 좋은 조황을 이어가고 있으며 1호는 조금더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ㆍ 오늘도 제주대박호와 함께해주신 조사님들 감사드리며, 수고 많으셨습니다ㆍ 해뜨는 시간이 조금씩 늦어지고 있으니 동틀때까지로 낚시시간을 맞춘 제주대박호에서 새벽고기의 손맛을 보시기 바랍니다 (010-5115-2625) ●선사지급: 아이스박스(얼음),허리 벨트형 팽창식 구명조끼 저녁ㆍ야식ㆍ음료(콜라 등)ㆍ생수ㆍ미끼 한강라면 설치완료(신라면,진라면,짜파게티 등) 방아쇠 집어등걸이(일체형)ㆍ봉돌(1kg) ☞ 자리배정 선상에서 추









